(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국도화학[007690]은 335억원을 출자해 중국 계열사 국도화공(영파)유한공사(가칭)를 설립하기로 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작년 말 자기자본의 7.51%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폴리올 생산능력 확대와 장래 사업 다각화, 생산조건 개선 위한 기반 구축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hyunmin6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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