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롯데푸드[002270]는 문래기업형임대주택 건설에 1천237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작년 말 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의 13.12%에 해당한다. 투자기간은 2020년 4월30일까지다.
회사 측은 "문래동 공장부지를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으로 개발하기 위해 투자를 결정했다"며 "지하 3층, 지상 21층 737가구(공동주택 499가구와 오피스텔 238가구)를 지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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