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1/2

한국, 헝가리에 져 세계남자주니어핸드볼 조별리그 탈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국, 헝가리에 져 세계남자주니어핸드볼 조별리그 탈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 헝가리에 져 세계남자주니어핸드볼 조별리그 탈락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남자 21세 이하(U-21) 핸드볼 대표팀이 세계선수권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23일(현지시간) 알제리 알제에서 열린 제21회 세계남자주니어 핸드볼선수권대회 6일째 조별리그 A조 4차전에서 헝가리에 30-40으로 졌다.

    4전 전패를 기록한 우리나라는 남은 칠레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각 조 상위 4개 팀이 나가는 16강 진출이 좌절됐다.


    김지훈이 7골, 김연빈(이상 경희대) 5골 등으로 분전했다.

    24개국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우리나라는 노르웨이, 페로제도, 독일, 헝가리, 칠레와 함께 A조에 편성됐다.


    1989년 9위가 이 대회 역대 최고 성적인 한국은 올해는 17∼24위 순위 결정전으로 밀려났다.


    ◇ 23일 전적


    한국(4패) 30(15-20 15-20)40 헝가리(2승2패)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