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22.46

  • 24.91
  • 0.52%
코스닥

949.32

  • 1.84
  • 0.19%
1/4

1세대 여성 행위예술가 정강자 화백 별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1세대 여성 행위예술가 정강자 화백 별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1세대 여성 행위예술가 정강자 화백 별세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국내 1세대 여성 행위예술가이자 원로 서양화가인 정강자 화백이 23일 새벽 별세했다. 향년 75세.


    유족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암 투병을 하시던 중 오늘 새벽 2시께 돌아가셨다"고 밝혔다.

    정 화백은 홍익대 서양화과를 졸업했으며 1968년 서울의 음악감상실 쎄씨봉에서 토플리스 차림으로 등장하는 '투명풍선과 누드' 퍼포먼스를 선보여 사회적으로 큰 파문을 낳았다.


    정 화백은 결혼한 이후에는 평면 회화와 조각 등의 작업에 주력했으며 종종 퍼포먼스에도 도전했다.

    빈소는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14호실(24일은 2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5일 오전 10시. 장지는 경기도 파주 용미리 수목장이다. ☎ 02-2258-5940.



    air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