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경남 17개 시·군, 사흘째 폭염주의보·경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경남 17개 시·군, 사흘째 폭염주의보·경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남 17개 시·군, 사흘째 폭염주의보·경보

    (창원=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남부지방 찜통더위가 이어지며 21일 경남 17개 시·군에 사흘째 폭염주의보·경보가 발효됐다.




    창원기상대는 거제·고성에 폭염주의보를, 통영을 제외한 창원 등 나머지 15개 시·군에 폭염경보를 지난 19일 이후 사흘째 발효 중이라고 이날 밝혔다.


    기상대는 이날 경남지역 낮 최고기온이 37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고 있다.

    지역별 기온을 살펴보면 오전 10시 기준 사천 34.1도, 김해 33.8도, 양산 33.7도, 합천 33.6도, 창원 32.4도 등 대부분 지역이 32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를 보였다.



    기상대는 남해에서 동진하는 고기압 영향으로 날씨가 더워졌다고 설명했다.

    기상대 관계자는 "한동안 무더위가 지속할 것으로 보이는 만큼 충분한 수분섭취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home12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