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20일 오후 2시 38분께 강원 삼척시 동남동쪽 33㎞ 해역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7.39도, 동경 129.54도다.
기상청은 지진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삼척지역 해역에서는 지난달 11일 남남동쪽 19㎞ 지점에서 규모 2.0 지진이 발생하기도 했다.
conany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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