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4

포항·경주 34도 무더위…"내일 경주는 37도까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포항·경주 34도 무더위…"내일 경주는 37도까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포항·경주 34도 무더위…"내일 경주는 37도까지"

    (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폭염특보가 점차 확대하는 가운데 18일 경북 포항과 경주 낮 기온이 34도까지 올랐다.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영덕 33.7도, 경산 33도, 의성·영천 32.2도, 구미 32.1도, 대구 32도 등이다.

    영주 등 경북 북부 일부를 제외하고 대부분 지역에서 기온이 30도를 훌쩍 넘었다.


    오전 청송 등 경북 5개 시·군에 폭염 주의보가 내렸다. 폭염특보는 점차 확대할 전망이다.

    대구기상지청은 오는 19일 오전 11시부터 영양 평지에 폭염 경보를 발령하고 포항, 영덕, 청송 등 11개 시·군에 내린 폭염 주의보를 경보로 상향할 예정이다.



    또 경북 북동 산지와 봉화 평지, 문경, 영주, 예천에 폭염 주의보를 발령한다.

    대구기상지청은 "내일 경주와 경산 낮 최고기온이 37도까지 오르는 등 무덥겠다"고 예보했다.


    msh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