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우리은행[000030]은 캄보디아 현지법인인 우리파이낸스 캄보디아가 현지 2위 통신사인 스마트(SMART)와 공동 마케팅을 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우리파이낸스 캄보디아는 우리은행의 모바일플랫폼인 위비톡 내 위비클럽에서 '위비 캄보디아'를 운영하고, 가입 고객에게 휴대폰 요금을 납부할 수 있는 선불충전권을 제공한다.
스마트는 페이스북과 대리점 오프라인 광고를 통해 위비 플랫폼을 현지 고객들에게 홍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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