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한미반도체[042700]는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올해 2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183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91.7% 증가했다고 17일 공시했다.
2분기 매출액은 609억원으로 창사 이래 최고 기록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측은 "결산이 완료되지 않아 매출액과 영업이익만 기재했다"고 덧붙였다.
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뉴스
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