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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리토, 스페인 세비야로 이적…"잉글랜드 흐린 날씨 안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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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리토, 스페인 세비야로 이적…"잉글랜드 흐린 날씨 안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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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리토, 스페인 세비야로 이적…"잉글랜드 흐린 날씨 안 좋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스페인 국가대표 미드필더 놀리토(31)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세비야로 이적했다.


    세비야 구단은 1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에서 "놀리토와 2020년까지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적료는 790만 파운드(약 116억원)로 알려졌다.

    놀리토는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스페인 셀타비고에서 활약하다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에서 뛰었다.


    그는 시즌 초반 맹활약했지만, 시즌 중반 이후 고꾸라졌다.

    시즌 막판엔 주전 경쟁에서 밀려 벤치 멤버로 전락했고,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맨시티를 떠나겠다고 밝혔다.



    놀리토는 지난달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한 뒤 딸의 안색이 매우 안 좋아졌다. 잉글랜드의 안 좋은 날씨 때문에 마치 동굴에서 사는 것처럼 낯빛이 변했다"라며 이적을 시사했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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