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경기도재난안전본부 특수대응단은 12일 경기도 여주시 능서면 여주보 일대에서 여주·양평소방서와 합동으로 수난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잠수장비를 착용한 뒤 사고 위치로 접근하는 응급구난다이빙(ERD), 헬기를 이용한 수난자 구조 훈련 등으로 진행됐다.
8시간 동안 진행된 훈련에는 도 재난본부 특수대응단 35명, 여주소방서 11명, 양평소방서 3명 등 총 54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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