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 전통 채색화인 진채 기법으로 그리는 작가들의 모임인 한국진채연구회가 12일 서울 종로구 관훈동 동덕아트갤러리에서 단체전 '우리 채색화의 원류-진채, 법고(法古)와 창신(創新) 2017'을 연다. 소속 작가 44명이 기존 작품을 모사하거나 창작한 1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는 18일까지. 문의 ☎ 02-732-6458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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