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주기상지청은 8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전북 고창과 익산에 호우주의보를 내렸다.
도내 호우특보 발효 지역은 김제, 순창, 남원 등 5곳으로 늘었다.
오전 11시 현재 남원 46.9㎜, 장수 43.5㎜, 부안 41.5㎜, 군산 31.5㎜, 임실 30.5㎜, 전주 28.9㎜ 등 강수량을 기록했다.
이번 비는 밤에 소강상태를 보인 뒤 10일까지 30∼80㎜ 더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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