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97.55

  • 74.45
  • 1.58%
코스닥

951.16

  • 8.98
  • 0.95%
1/4

호남권 국립공원 회의…휴가철 안전관리에 최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호남권 국립공원 회의…휴가철 안전관리에 최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호남권 국립공원 회의…휴가철 안전관리에 최선

    (무주=연합뉴스) 이윤승 기자 = 호남권 국립공원 안전관리 현장 점검회의가 7일 전북 무주군 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 11개 사무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환경부 박천규 자연보전국장 주재로 열린 회의에는 여름철 자연재난과 물놀이 위험지역 등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 점검, 문제점의 개선방안을 위한 토론이 진행됐다.


    현장에서 개선방안도 찾기 위해 덕유산국립공원의 향적봉 탐방로 구간과 구천동계곡 물놀이 위험지역에 대한 안전점검도 했다.

    박 국장은 "여름철은 집중호우나 태풍으로 국립공원 내 계곡 침수나 급경사지 붕괴 우려가 매우 크므로 기상특보 발령 시 탐방로를 신속하게 통제하는 등 탐방객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허영범 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장은 "회의를 계기로 호남권 국립공원사무소 직원과 함께 국립공원 탐방객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여름철 재난·안전 관리를 보다 강화하는 등 파수꾼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lov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