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97.55

  • 74.45
  • 1.58%
코스닥

951.16

  • 8.98
  • 0.95%
1/4

서울시, 청년임차보증금 상담인력 확대…"상시신청 가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시, 청년임차보증금 상담인력 확대…"상시신청 가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시, 청년임차보증금 상담인력 확대…"상시신청 가능"

    (서울=연합뉴스) 고웅석 기자 = 서울시는 전국 최초로 올해 1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청년임차보증금' 사업과 관련한 상담인력을 확대 편성하는 등 이 제도의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고 25일 밝혔다.


    '청년임차보증금' 사업은 목돈 마련이 쉽지 않아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여있는 청년(만20∼39세)들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국주택금융공사의 보증서를 담보로 KB국민은행에서 대출을 받으면 서울시는 대출 이자 중 일부를 대납한다. 전용면적 60㎡ 이하 주택 중 임차보증금 2천만원 이하, 월세 70만원 이하인 주택이 대상이다.

    서울시는 이번에 시 주거복지센터와 협력해 이 사업에 대한 상담인력을 대폭 늘렸다. 청년임차보증금 지원을 신청하려는 사람은 서울 시내 10개 주거복지센터에 연락하거나 서울시 종합민원전화인 다산콜센터(☎ 02-120)를 통해 담당 직원들과 상담할 수 있다.


    융자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들은 또 기존의 방문이나 우편접수 대신에 서울시 주택·도시계획 홈페이지(http://citybuild.seoul.go.kr)를 통해 상시 신청할 수 있다. 결과는 접수일로부터 2주 이내 등기우편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freem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