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97.55

  • 74.45
  • 1.58%
코스닥

951.16

  • 8.98
  • 0.95%
1/4

남동발전-기후변화센터, 온실가스 감축 '맞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남동발전-기후변화센터, 온실가스 감축 '맞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남동발전-기후변화센터, 온실가스 감축 '맞손'


    (진주=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한국남동발전이 재단법인 기후변화센터와 온실가스 감축에 맞손을 잡았다.


    한국남동발전은 23일 서울 콘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기후변화센터와 '국내·외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정책연구와 관련 사업 수행에 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온실가스 감축 정책의 합리적 개선과 해외 감축분 확보, 국내 배출권 거래시장 해외 진출 등 협력사업을 벌인다.


    특히 두 기관은 신기후 체제에 따른 우리나라 온실가스 감축 목표(2030년까지 배출 예상량 대비 37% 온실가스 감축)를 달성하는 데 힘을 모은다.

    장재원 한국남동발전 사장은 "기후변화센터와 활발한 상호협력 사업추진으로 기후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정책 등이 도출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덕수 기후변화센터 이사장은 "온실가스 감축은 정부, 기업, 시민 등 사회 전 영역에서 탄소를 적게 쓰는 사회로 전환해야 가능하다"라며 "두 기관이 저탄소 사회로 가는 방안을 함께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shch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