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서울 중구 충무로와 오장동 일대가 인쇄 특정개발진흥지구로 지정됐다.
서울시는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중구 충무로 3·4·5가, 을지로 3·4가와 오장동 일대 '중구 인쇄 특정개발진흥지구 결정(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22일 밝혔다.
yoon2@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트위터 @yonhap_graphics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뉴스
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