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전분 살인사건' 피의자 구속…"증거인멸·도주 우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분 살인사건' 피의자 구속…"증거인멸·도주 우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분 살인사건' 피의자 구속…"증거인멸·도주 우려"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서울 도봉경찰서는 20일 옛 직장상사를 살해하고 돈을 빼앗은 혐의(강도살인)로 이모(29)씨를 구속했다.


    앞서 서울북부지법 최종진 영장전담판사는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며 이씨의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15일 오전 2시 30분께 서울 도봉구 창동 한 아파트에서 인터넷 쇼핑몰 대표 A(43)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하고 금고에 있던 6천300여만원을 챙겨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이씨는 범행 후 지문이나 족적 등 증거를 감추려고 A씨의 시신에 전분과 흑설탕을 뿌린 것으로 조사됐다.

    pc@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