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 50.44
  • 0.98%
코스닥

1,164.41

  • 30.89
  • 2.73%

부산외대 사회맞춤형 인재양성 5년간 55억원 투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부산외대 사회맞춤형 인재양성 5년간 55억원 투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부산외대 사회맞춤형 인재양성 5년간 55억원 투입

    (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부산외국어대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사회 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사회 맞춤형 산학협력 사업은 사회와 대학 간 인력수급 미스매치를 해소하려고 교육부가 올해부터 추진하는 사업이다.

    동남권의 부산외대를 비롯해 전국 20개 대학이 이 사업 추진 대학으로 선정됐다.




    부산외대는 연간 11억씩 5년간 55억원의 정부 지원금을 받아 이 사업에 투입한다.



    부산외대는 다언어·다문화 기반의 사회 맞춤형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외국어, 다문화를 기반으로 하는 직무교육과 기업전문 교수제도를 도입해 현장감 있는 교육을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부산시 산하 공공기관, 파크랜드 등 27개의 우수기업과 협약, 현장실습과 학생들의 취업 알선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ljm70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