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코스닥 상장사 엠젠플러스[032790]는 "당뇨병 합병증 동물모델 및 이의 제조방법" 특허를 취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인슐린 분비가 되지 않는 당뇨 돼지를 제작하는 방법에 대한 발명을 인정받은 국내 특허"라며 "이 기술을 당뇨병 연구와 치료제 개발" 등에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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