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 338.41
  • 6.84%
코스닥

1,144.33

  • 45.97
  • 4.19%
1/3

NC 마무리 임창민, 시즌 첫 블론세이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NC 마무리 임창민, 시즌 첫 블론세이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NC 마무리 임창민, 시즌 첫 블론세이브


    (창원=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2017시즌 세이브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는 NC 다이노스 마무리투수 임창민이 30일 첫 블론세이브를 기록했다.


    임창민은 이날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홈 경기에서 KIA 타이거즈에 7-3으로 앞선 8회초 2사 1, 2루에서 마운드에 올랐다.

    임창민은 첫 상대 김민식에게 좌전 안타를 허용, 2사 만루에 몰렸다.


    다음타자 서동욱은 임창민과 2볼-2스트라이크로 맞서다가 6구째 슬라이더를 공략, 좌중간 싹쓸이 2루타를 날렸다.

    주자가 모두 홈에 들어오면서 점수는 7-6으로 좁혀졌다.



    임창민은 다음 타자 로저 버나디나에게까지 중전 안타를 내줬고, 2루 주자 서동욱이 득점하면서 동점을 허용하고 말았다.

    임창민은 이날 전까지 23경기 16세이브로 이 분야 1위를 독주했다. 2위 김재윤(kt wiz·11세이브)을 5세이브 차로 따돌리고 있었고 무엇보다 블론세이브가 하나도 없었다.


    그러나 이날 올 시즌 들어 24경기째에 처음으로 승리를 지키지 못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