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경기도는 29일 오후 6∼7시를 기해 남부·북부·동부권에 내려진 오존주의보를 차례로 해제했다.
해당 지역은 용인, 평택, 안성, 이천, 여주, 김포, 고양, 의정부, 파주, 연천, 양주, 동두천, 포천, 남양주, 구리, 광주, 성남, 하남, 가평, 양평 등 20개 시·군이다.
이로써 도내에 내려진 오존주의보는 모두 효력을 잃었다.
오존주의보는 권역 내 한 개 이상 지역에서 시간당 대기 중 오존농도가 0.12ppm 이상일 때 내려진다.
앞서 도는 이날 오후 2시∼4시 사이 이들 지역에 오존주의보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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