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4

김천 물소리생태숲 문 열어…출렁다리·탐방로 5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천 물소리생태숲 문 열어…출렁다리·탐방로 5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천 물소리생태숲 문 열어…출렁다리·탐방로 5만㎡

    (김천=연합뉴스) 박순기 기자 = 경북 김천시는 26일 부항면 파천리에 물소리생태숲 문을 열었다.




    시는 2010년부터 60억원을 들여 산림유전자원을 보존하고 휴양공간을 만들기 위해 물소리생태숲을 조성했다.


    5만여㎡ 생태숲 입구에 들어서면 방문자 센터, 생태체험관, 전시실이 있다.

    또 건강산책로, 탐방로, 자생식물원, 사계의 정원, 출렁다리(20여m) 등 힐링 공간이 어우러져 있다.



    생태숲 왼쪽으로 삼도봉, 오른쪽으로 화주봉이 있다.

    과거부터 계곡 물소리가 커 옆 사람과 대화하지 못할 정도라서 생태숲 명칭을 물소리라고 지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물소리생태숲은 수도산 자연휴양림, 부항댐, 산내들과 연계한 체류형 휴양벨트로 조성했다"며 "방문객이 숲체험으로 힐링하며 여가를 보낼 수 있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parks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