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코스닥 상장사 자연과환경[043910]은 자사의 '친환경 콘크리트 옹벽 블록' 특허가 4대강의 '보'와 관련이 없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날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 공시를 통해 회사 측은 "4대강 사업은 대규모 토목공사 위주의 사업이었다"며 "이에 따라 4대강 관련사업 매출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뉴스
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