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45.64

  • 23.37
  • 0.42%
코스닥

1,107.35

  • 18.64
  • 1.66%
1/4

충주 가정집서 LP가스 폭발…중국인 세입자 다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충주 가정집서 LP가스 폭발…중국인 세입자 다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충주 가정집서 LP가스 폭발…중국인 세입자 다쳐

    (충주=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20일 오후 1시 21분께 충북 충주시 문화동한 상가건물 2층에 세 들어 사는 중국인 김모(56)씨 방에서 LP가스가 폭발하면서 불이 났다.


    김씨가 전신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불은 김씨 방을 모두 태운 뒤 10여분 만에 꺼졌다.


    이 건물 3층에 세 들어 사는 라모(59·여)씨는 "김씨가 '가스레인지 불이 켜지지 않는다'며 가스통을 만지더니, 얼마 있다가 '펑'하는 폭발음이 들렸다"고 말했다.

    경찰은 경위를 조사 중이다.



    bgi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