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김태형 감독 "자신감 생긴 최주환 자리 잡고 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태형 감독 "자신감 생긴 최주환 자리 잡고 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태형 감독 "자신감 생긴 최주환 자리 잡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김태형 두산 베어스 감독이 멀티 내야수 최주환을 두고 "자리를 잡고 있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김 감독은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NC 다이노스와 경기하기 전 "최주환은 타격에서 원래 기본은 하는 선수다. 수비에서 자신감이 생긴 듯하다"고 말했다.

    최주환은 최근 두산에서 팔방미인 활약을 하고 있다.


    2루수와 3루수, 지명타자를 오가며 꾸준히 출전해 17일 현재 타율 0.341, 14타점을 기록했다.

    김 감독은 "내야 수비에서 오재원이 버티는 동안 최주환이 백업이었는데 지금 자리를 잡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최주환이 수비 불안감을 없애고 올 시즌을 시작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김 감독은 "작년에는 몸을 움직이지 못하더라. 그런데 올해 살을 빼고 왔다. 수비도 좋아지고, 모든 면에서 자신감이 생긴듯 하다"고 칭찬했다.


    최주환은 이날 경기에 2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