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가 18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릴 한화 이글스와 홈경기에 여성 래퍼 키썸(24)을 초청했다.
키썸은 "시구 기회를 준 넥센에 감사드린다. 정확하게 던지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넥센은 이날 '직장인 데이'를 맞아 사전 홈페이지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직장인 10팀에 응원 막대·음료 쿠폰 등 경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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