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8

  • 43.23
  • 0.90%
코스닥

945.08

  • 6.08
  • 0.64%
1/4

노영민, 주중대사 내정…정의용, 안보실장·주미대사 거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노영민, 주중대사 내정…정의용, 안보실장·주미대사 거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노영민, 주중대사 내정…정의용, 안보실장·주미대사 거론

    (서울=연합뉴스) 노효동 송수경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참모진 및 조각 구상과 맞물려 미·중·일·러 등 주요 4강(强) 대사에 대한 인선을 검토 중인 것으로 12일 알려졌다.


    문 대통령은 특히 정권 초기 미국, 중국과의 관계설정이 중요하다고 보고 중량감있는 인물들을 주미·주중 대사에 기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주중 대사의 경우 2012년 대선 당시 문재인 후보 비서실장을 지낸 최측근 인사인 노영민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사실상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2012년 대선당시 문재인 후보 비서실장을 지낸 노 전 의원은 이번 대선에서 경선 캠프와 본선 선대위에서 조직본부장을 맡아왔다.

    주미 대사에는 현재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물망에도 오른 정의용 전 주(駐) 제네바대표부 대사가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 전 대사는 문 대통령의 후보 시절 외교자문단 '국민아그레망'의 단장을 맡았고, 문재인 정부 외교안보정책의 틀과 방향을 수립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rhd@yna.co.kr


    hanks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