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04.66

  • 63.92
  • 1.32%
코스닥

968.36

  • 13.77
  • 1.44%
1/2

사전투표 젊은층 참여 높았다…19~20대 비중 23.9%로 최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사전투표 젊은층 참여 높았다…19~20대 비중 23.9%로 최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전투표 젊은층 참여 높았다…19~20대 비중 23.9%로 최고

    노년층과 뚜렷한 대비…60대 12.2%·70대 이상 8.1%


    (서울=연합뉴스) 이귀원 기자 = 지난 4~5일 이틀간 실시된 제19대 대선 사전투표에서 19세를 포함해 20대가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개한 제19대 대선 성별 및 연령대별 사전투표 결과에 따르면 전체 유권자 4천247만9천710명 가운데 26.1%에 해당하는 1천107만2천310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또 사전투표 참여자 중에서는 19세와 20대(이하 20대)가 23.9%(264만9천303명)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에 비해 60대(12.2%, 134만6천228명)와 70대 이상(8.1%, 89만2천864명)의 노년층은 사전투표 참여율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30대는 17.4%(193만903명), 40대는 18.7%(207만5천647명), 50대는 19.7%(217만7천365명)를 각각 기록했다.

    연령대별 총유권자 대비 사전투표 참여율도 20대(19세 및 20~29세)가 총 742만8천648명 가운데 264만9천303명이 참여, 35.7%로 가장 높았다.


    같은 기준으로 30대는 25.8%, 40대는 23.8%, 50대는 25.7%로 각각 나타났고, 60대와 70대 이상은 다 합쳐도 21.6%에 불과했다.

    lkw777@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