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에이티젠[182400]은 태국 '셀마크 아시아'사를 통해 태국에 40억원 규모의 NK뷰키트를 독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작년 연결 매출액의 58.93%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계약 상대방은 태국에서 판매 인허가 승인을 받아야 하며, 의료기기 판매는 승인 후에 이뤄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계약 기간은 2020년 5월 7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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