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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샤넌, 근로자의날 강남경찰서 위문공연…탑, 깜짝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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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샤넌, 근로자의날 강남경찰서 위문공연…탑, 깜짝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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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아·샤넌, 근로자의날 강남경찰서 위문공연…탑, 깜짝 등장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걸그룹 다이아와 SBS TV 'K팝 스타 시즌6' 출연자 샤년이 1일 근로자의날을 맞아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위문공연을 펼쳤다.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는 "밤낮없이 시민을 위해 묵묵히 일해주시는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방문했다"고 1일 밝혔다.

    다이아와 샤넌은 이날 경찰서 강당 무대에 올라 자신들의 대표곡을 선사했다. 또 전·의경들과 게임을 하며 사인 CD를 나눠주는 이벤트를 열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또 공연 말미에는 강남서에서 의경으로 복무 중인 빅뱅의 탑(본명 최승현)이 객석의 지목으로 무대에 올랐다.



    다이아 멤버들이 "복무 기간이 가장 오래 남은 분"이라고 묻자 객석에서는 "최승현, 최승현"이란 환호가 터져나왔고 마스크와 모자를 착용한 탑은 쑥스러운듯 무대에 올라 CD를 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이들의 강남서 방문은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됐다.


    mim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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