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30일 오후 2시 57분께 전남 함평군 월야면의 한 도로에서 스포티지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박았다.
이 사고의 충격으로 스포티지 탑승객 1명이 현장에서 숨졌고, 동승객 3명은 중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고 당시 스포티지에 타고 있던 4명을 가족 관계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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