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연합뉴스) 30일 충북 음성군 생극면 임곡리 한창수(49)씨 논 1.5㏊에서 올해 음성 지역 첫 모내기를 했다.
품종은 조생종인 월광으로 지난달 10일 못자리를 설치한 지 21일 만에 이날 모내기를 했다. 오는 9월 초 햅쌀을 수확할 예정이다.
음성 지역에서는 이날 모내기를 시작으로 5월 말까지 본격적인 모내기가 이뤄진다.
음성군은 올해 4천330㏊에서 2만3천여t의 쌀을 생산할 계획이다. (글 = 공병설 기자, 사진 = 음성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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