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 50.44
  • 0.98%
코스닥

1,164.41

  • 30.89
  • 2.73%
1/2

부안 궁항에 복합레저 온천 들어선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부안 궁항에 복합레저 온천 들어선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부안 궁항에 복합레저 온천 들어선다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북도가 25일 태창이 신청한 '부안군 변산반도 궁항 온천개발계획'을 승인했다.


    궁항 온천개발계획은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도청리 일대 9만7천960㎡ 부지에 총 사업비 1천627억원을 투입해 객실 수 579실의 온천휴양시설 2동(9층), 숙박시설 1동(9층), 교육연구시설 1동(9층), 수련시설 1동(5층) 등을 짓는 것이다.


    관광휴양·요양·치료 기능을 갖춘 체류형 종합온천 레저시설을 조성하려는 것이다.


    궁항 온천에서 발견된 온천공은 총 3공이고 최고 용출 수온은 36.1도이며 수질은 염화물 광천(CaNa-CI) 온천으로 인체에 유익한 다양한 천연 미네랄 성분이 다량 함유된 해수온천으로 확인됐다고 전북도는 설명했다.

    2020년께 온천이 들어서면 연간 170여만명이 시설을 이용할 것으로 추산돼 부안군 등 주변 관광지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도는 덧붙였다.



    ich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