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4

6월까지 서울 모든 자치구에 따릉이 들어간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6월까지 서울 모든 자치구에 따릉이 들어간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6월까지 서울 모든 자치구에 따릉이 들어간다

    (서울=연합뉴스) 최윤정 기자 = 6월까지 서울 25개 모든 자치구에 공공자전거 따릉이가 모두 들어간다.


    서울시는 이달 중 강동구 22곳, 강서구 42곳에 대여소를 설치하는 등 상반기에 따릉이가 없던 14개 자치구에 따릉이를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강동구 13곳은 24일 운영을 시작했고 나머지 9곳과 강서구 대여소는 27일에 개시한다.


    이어 5월에는 송파, 도봉, 관악, 노원, 구로 등 10개구, 6월에는 강남, 서초에 따릉이 대여소를 신설한다.

    서울시는 연내 서울시 전역으로 따릉이 대여소를 확대하고 대여소 간격을 500m 이내로 촘촘하게 배치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서울시는 2015년 9월 여의도, 상암, 신촌, 4대문안, 성수 5개 거점지역을 중심으로 따릉이 서비스를 시작했다. 지난해에는 인근 11개 자치구에 450곳을 늘렸다.

    서울시는 하반기에는 시민 1만명 당 따릉이 20대, 대여소 간격 500m 기준으로 따릉이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다음 달부터는 정기권으로도 기본 대여시간 2시간 요금제를 사용할 수 있다.지금은 1일권에만 가능하다.


    mercie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