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97.55

  • 74.45
  • 1.58%
코스닥

951.16

  • 8.98
  • 0.95%
1/4

통영 앞바다 빠진 50대 선박수리업체 직원 구조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통영 앞바다 빠진 50대 선박수리업체 직원 구조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통영 앞바다 빠진 50대 선박수리업체 직원 구조돼

    (통영=연합뉴스) 이경욱 기자 = 24일 오후 2시 22분께 경남 통영시 정량동 통영수협 앞바다에 A(52·선박수리업체 직원)씨가 빠졌다가 긴급구조됐다.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바다에 빠진 사람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경비함정과 해경구조대 등을 사고 해역에 급파, A 씨를 무사히 구조했다고 밝혔다.




    A 씨는 선박에서 작업을 하던 중 실수로 바다에 빠져 선박과 선착장 사이에 연결된 줄을 잡고 구조를 기다렸다.

    그는 어깨 통증을 호소하고 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kyung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