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7.16

  • 49.61
  • 1.03%
코스닥

951.33

  • 0.17
  • 0.02%
1/4

민주당 경남도당 "박지원 대표 입만 열면 말실수와 허위사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민주당 경남도당 "박지원 대표 입만 열면 말실수와 허위사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민주당 경남도당 "박지원 대표 입만 열면 말실수와 허위사실"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국민주권선거대책위는 18일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가 문재인 민주당 대선후보의 800여평 집 내역을 공개하라고 밝힌데 대해 전형적인 네거티브 공세라고 비난했다.




    경남선대위는 이날 오후 경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박 대표는 문 후보가 800평 좋은 집에 산다고 했지만 이는 대지와 잡종지, 주차장을 합한 토지의 크기일 뿐이고 대지가격은 3억원 선에 불과하다(주택가격은 3억원선)"고 반박했다.


    경남선대위는 이어 "박 대표의 말대로라면 문 후보가 살고 있는 좋은 집의 평당 가격은 강남의 2%에 불과한 37만5천원 수준에 불과하다"면서 "박 대표의 제2의 아방궁 발언에 대해 안철수 후보와 박 대표는 공개 사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남선대위는 또 "박 대표는 입만 열면 말실수와 허위사실 폭탄"이라면서 "이런 행태는 대선후보 등록 후 지지율 격차에서 온 초조함의 발로"라고 비판했다.



    이에 앞서 박지원 대표는 전날 국민의당 광주전남 선거대책위원회 합동 출정식에서 문 후보를 겨냥, "안 후보의 딸 재산공개 내역이 문제라면 문 후보 본인도 800평 좋은 집에 사는 만큼 그 집을 소유하게 된 과정을 소상히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seam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