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 50.44
  • 0.98%
코스닥

1,164.41

  • 30.89
  • 2.73%

포천서 택시, 축대 들이받아 운전사 1명 사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포천서 택시, 축대 들이받아 운전사 1명 사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포천서 택시, 축대 들이받아 운전사 1명 사망

    (포천=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지난 14일 오후 5시 55분께 경기도 포천시 화현면에서 택시가 도로변 축대를 들이받아 택시 운전사 이모(47)씨가 숨졌다.


    또 택시 승객 최모(22) 일병 등 군인 3명이 중·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다른 부대 소속인 군인 3명은 부대로 복귀하고자 서울 동서울터미널에서 함께 택시를 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택시가 빗길에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kyo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