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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 FROM : 17/04/1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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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고번호분류번호 시 간 S L U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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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신)



    170411-0771 외신-0129 15:00 세계의 날씨(4월11일)-15:00

    170411-0780 외신-0130 15:04 日 방위상 "화학무기 사용, 동아시아서도 일어날 수 있어"


    170411-0781 외신-0131 15:07 일 작년 살인사건의 55% 친족간에 발생

    170411-0798 외신-0132 15:14 中전문가들 "한반도 충돌 가능성 점증…중국 기본 입장 확고"(종합)


    170411-0806 외신-0133 15:20 스웨덴 추방자 테러 때 추방난민 심리상담사도 희생

    170411-0808 외신-0134 15:21 독성 단백질 미량이 알츠하이머 불러…호주연구팀 수치 공개



    170411-0815 외신-0135 15:25 日 소니 월세 400만원 넘는 노인홈 사업 박차

    170411-0827 외신-0136 15:34 퀄컴, 애플에 맞소송 "거짓 주장으로 규제당국 움직여"

    170411-0831 외신-0137 15:35 나토 사무총장 방미, 트럼프와 12일 첫 회담…시리아문제 협의

    170411-0835 외신-0138 15:39 [PRNewswire]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의 스펙타클한 일출로 부활절 주말을 맞이

    170411-0841 외신-0139 15:47 [그래픽] "매년 3천∼5천명" 사형 최다 집행국은 중국

    170411-0842 외신-0140 15:47 트럼프 기습에 허 찔린 푸틴…'시리아 옵션' 소진

    170411-0846 외신-0141 15:49 [그래픽] 북한 미사일 및 핵개발 주요 일지

    170411-0855 외신-0142 15:54 러시아, 美 미사일 공격 직후 시리아 근해 함정 증파

    170411-0857 외신-0143 15:56 중국 1분기 승용차 판매 '뚝'…세금·한국차 불매 영향

    170411-0858 외신-0144 15:56 NYT "칼빈슨 항모 재배치는 美 대북옵션 제한적이라는 증거"

    170411-0888 외신-0145 16:09 美철강업계, 수입철강 관세폭탄 틈타 제품가격 대폭 인상

    170411-0909 외신-0146 16:24 '버젓이 난민 매매' 리비아에 노예시장 있다

    170411-0910 외신-0147 16:27 "美항공기서 질질 끌려나간 승객, 69세화교의사"…중국서 '분노'

    170411-0929 외신-0148 16:37 중국 억만장자 왕젠린, 청두 의료산업단지에 12조원 투자

    170411-0936 외신-0149 16:41 [PRNewswire] Eigaland's Mobile Video is Set to Outperform Traditional Media

    170411-0944 외신-0150 16:48 중국, 북한 석탄 수입회사에 '北에 반환하라' 지시(종합)

    170411-0946 외신-0151 16:50 유나이티드항공, 늦게 도착한 승무원 태우려고 승객 끌어내렸다

    170411-0947 외신-0152 16:53 트럼프 취임 80일간 여행경비만 250억원…오바마 2년치 맞먹어

    170411-0948 외신-0153 16:53 러시아 전문가 "美 대북 선제타격 땐 분쟁 격화·재앙 초래할것"

    170411-0951 외신-0154 16:58 [그래픽] 중국굴기론 맞서는 대만 정부, 잠수함·전투기 자체 개발에 '올인'

    170411-0958 외신-0155 17:02 佛 난민촌서 난투극 끝에 방화추정 화재…오갈데없는 '난민신세'

    170411-0959 외신-0156 17:03 시리아 공습은 한편의 '멋진 쇼'였나…시리아, 미리 알았을 수도

    170411-0960 외신-0157 17:03 유럽증시, IT·은행주 약세에 하락세로 출발

    170411-0964 외신-0158 17:05 정치권 비리 파헤친 인니 조사관 테러 당해…시력 상실

    170411-0965 외신-0159 17:05 독일 연방의회 선거 접전 전망…메르켈당 근소한 선두

    170411-0966 외신-0160 17:05 펜타곤 "美-러, 시리아 작전 조율 계속하고 있다"

    170411-0967 외신-0161 17:08 한국, 방송콘텐츠 수출 세계 3위…日 "한류 따라잡겠다"

    170411-0970 외신-0162 17:10 中 리커창, 캐리 람에 경제발전·도시격상 주문…전폭 지원 약속

    170411-0974 외신-0163 17:14 [PRNewswire] Trina Solar, 양면 PERC 모듈 ‘DUOMAX Twin’ 출시

    170411-0987 외신-0164 17:29 필리핀 휴양지 보홀섬서 군경-무장단체 교전…10여명 사망

    170411-0992 외신-0165 17:35 中, 구금된 대만 인권운동가 부인 입국 거부

    170411-1014 외신-0166 17:50 콥트교회 연쇄 테러 겪은 이집트 "IS 추종자 7명 사살"

    170411-1018 외신-0167 17:54 [그래픽] 고령사회 日 생산연령인구 50여년 후 40%↓…일손 부족 심화

    170411-1033 외신-0168 18:04 상하이샐비지 대표 "세월호 인양 약속 지켰다…신의 한 수"

    170411-1039 외신-0169 18:11 도시바, 결산 2차례 연기 후 감사의견 없이 발표

    170411-1041 외신-0170 18:15 잇따른 테러로 주저앉았던 파리 관광경기 회복세

    170411-1043 외신-0171 18:17 미얀마, '인종청소' 논란 속 로힝야 난민캠프 폐쇄 착수

    170411-1053 외신-0172 18:27 시리아 사태 해법 부심 G7, 이틀째 러 압박…중동 5개국도 합류

    170411-1054 외신-0173 18:28 인도 은행 1천900억원 해킹 사건 '북한 배후설' 솔솔

    170411-1061 외신-0174 18:40 "美항공기서 질질 끌려간 승객은 화교 의사"…中 '분노'(종합)

    170411-1064 외신-0175 18:43 英일간 가디언 "푸틴에게 아사드는 버리기 너무 아까운 카드"

    170411-1068 외신-0176 18:50 페이스북서 대통령 비판 우간다 女학자 '사이버폭력' 혐의 기소

    170411-1079 외신-0177 19:12 中, 교과서내 이념선전용 허위내용 삭제…"학부모 감시 덕분"

    170411-1091 외신-0178 19:31 中, 구금된 대만 인권운동가 부인 입국 거부(종합)

    170411-1104 외신-0179 19:55 中매체 "한반도 4월 위기설…이번주 가장 중요"

    170411-1115 외신-0180 20:25 [그래픽] 미얀마 통과 중국 송유관 곧 가동

    170411-1119 외신-0181 20:36 틸러슨 美국무, 러시아에 "美와 아사드 중 선택하라"

    170411-1120 외신-0182 20:37 "알프스까지 날아온 사하라 모래 먼지에 악성균"

    170411-1126 외신-0183 20:49 中 "삼성 능가하는 중국기업 만든다"…금융 총력 지원키로

    170411-1131 외신-0184 20:58 도시바, 감사의견 없이 실적 발표…상장폐지 가능성 커져(종합)

    170411-1132 외신-0185 21:02 양충융 中허베이성 당서기도 기율위 조사받아

    170411-1133 외신-0186 21:03 [르포] 북중접경 中단둥 "대북 선제타격 현실화?" 긴장 고조

    170411-1134 외신-0187 21:03 [그래픽] 테슬라ㆍGM 시가총액 추이

    170411-1138 외신-0188 21:19 트럼프 "중국 도움 없이도 북한 문제 해결하겠다"

    170411-1140 외신-0189 21:25 "美, '북한 군사공격 가능성' 일본 정부에 언급"

    170411-1141 외신-0190 21:29 인도, 한·중·일 철강에 반덤핑 관세 부과할 듯

    170411-1145 외신-0191 21:41 日 외무성 경고문 게시…"한국 방문자 한반도정세 주의하라"

    170411-1154 외신-0192 21:58 中·홍콩 '갑을'구조 확인시킨 시진핑…상석앉아 캐리람에 지시(종합)

    170411-1157 외신-0193 22:00 푸틴 "유엔에 시리아 화학무기 공격 조사 요청할 것"

    170411-1160 외신-0194 22:08 G7 "러, 시리아지원 중단하라"…대러 추가제재는 찬반 갈려 무산

    170411-1168 외신-0195 22:25 스톡홀름 '트럭 돌진 테러' 용의자, 테러범죄사실 인정

    170411-1173 외신-0196 22:44 러 외무부 "美의 對북한 무력 사용 가능성 시사 우려"

    170411-1175 외신-0197 22:46 푸틴 "유엔에 시리아 화학무기 공격 진상조사 요청"(종합)

    170411-1176 외신-0198 22:50 美 펩시공장서 '마운틴듀 시럽' 2만7천ℓ 누출

    170411-1177 외신-0199 22:51 터키 보건장관 "시리아 희생자들 검사결과 사린가스 확인"

    170411-1178 외신-0200 22:54 오바마 내달 말 퇴임 후 첫 訪獨…메르켈과 베를린서 '공동무대'

    170411-1179 외신-0201 22:54 뉴욕증시, 지정학적 우려 부각에 하락 출발

    170411-1181 외신-0202 22:57 트럼프 "중국이 돕지않는다면 그들 도움없이 北문제 해결"(종합)

    170411-1184 외신-0203 23:03 佛 제과체인 '폴' 창업주 "직원 대표해 피용 지지" 발언 논란

    170411-1187 외신-0204 23:09 스톡홀름 '트럭테러' 용의자, 범죄 인정…내달 11일까지 구속(종합)

    170411-1189 외신-0205 23:10 러시아 전문가 "美 대북 선제타격 땐 분쟁 격화·재앙 초래할것"(종합)

    170411-1195 외신-0206 23:18 G7, 북한에 "핵무기 포기하고, 추가 도발 자제하라"(종합)

    170411-1199 외신-0207 23:24 EU, 인권탄압 관련 對이란 제재 내년 4월까지 1년 더 연장

    170411-1200 외신-0208 23:28 '시리아 돌파구 마련될까'…'푸틴 친구' 틸러슨 러 방문

    170411-1204 외신-0209 23:40 올해 1월 '반짝상승' 유로존 산업생산 2월에 다시 0.3% 감소

    170411-1205 외신-0210 23:43 아프리카 북동부 가뭄 심각…2011년 대기근 반복 위기

    170411-1207 외신-0211 23:44 트럼프 차남 "시리아 공격, 트럼프-푸틴 같은편 아니라는 증거"

    170411-1208 외신-0212 23:55 멕시코시티 신축 주차장 붕괴사고로 17명 사상

    170411-1209 외신-0213 23:57 미국서 100년 된 전구 발견…"아직도 빛난다"

    170411-1210 외신-0214 23:58 푸틴 "유엔에 시리아 화학무기 공격 진상조사 요청"(종합2보)

    170412-0005 외신-0001 00:07 트럼프 "중국, 北문제 도와라" '최후통첩성' 세번째 경고

    170412-0012 외신-0002 00:19 "러시아 군인 2명 시리아서 반군 공격으로 사망"

    170412-0019 외신-0003 00:29 '간판앵커 성희롱' 궁지몰린 폭스뉴스, 첫 여성 CFO 발탁

    170412-0020 외신-0004 00:29 스페인 산티아고길 순례 美여성 살해한 40대 男에 23년 징역형

    170412-0022 외신-0005 00:33 '킬링필드'전범재판소, 11년간 3억달러 쓰고 단 3명 유죄선고

    170412-0023 외신-0006 00:49 크리스티, 가장 인기 없는 美주지사에 꼽혀

    170412-0024 외신-0007 00:54 터키, 시리아 화학무기 피해자에서 사린가스 제조물 확인(종합)

    170412-0025 외신-0008 00:56 英법원, 뇌손상 8개월난 신생아 생명연장장치 제거 판결

    170412-0028 외신-0009 00:59 "멕시코서 9년간 3만명 실종·불법 집단 매장지 855개"

    170412-0030 외신-0010 01:08 "美 11세 소년, 여자친구 장난문자 받고 목매 자살"

    170412-0031 외신-0011 01:25 '버젓이 난민 매매'…리비아·니제르에 노예시장(종합)

    170412-0032 외신-0012 01:29 [유럽증시] 지정학적 우려 부각에 혼조세…英은 0.2%↑

    170412-0033 외신-0013 01:42 이라크 영토 40% 장악 IS 점령지, 2년반만에 7%로 떨어져

    170412-0034 외신-0014 01:45 틸러슨 美국무 도착한 모스크바 공항 근처 들불…긴급 진화 소동

    170412-0035 외신-0015 02:04 "트럼프의 마라라고 방문은 계륵"…경비만 하루 평균 7천만원

    170412-0036 외신-0016 02:18 베네수엘라 반정부시위 대학생 총격에 또 숨져…일주일새 두번째

    170412-0037 외신-0017 02:29 美전문가 "中사드보복 실패…한미일 경제보복 맞대응해야"

    170412-0038 외신-0018 02:39 '마약과의 전쟁' 동영상 공개한 美 경찰에 비난 폭주

    170412-0039 외신-0019 02:42 유로폴-브라질 "마약·총기 밀매 등 국제범죄 공동대응"

    170412-0040 외신-0020 02:53 안보리, 시리아화학무기 공격 관련 결의안 재추진

    170412-0042 외신-0021 03:16 브라질 사법부 '카란지루 교도소 학살' 사건 재심 결정

    170412-0043 외신-0022 03:23 독일 프로축구팀 버스 주변서 3차례 폭발…1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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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412-0077 외신-0042 05:59 美, 한국산 유정용 강관 반덤핑 마진율 다시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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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412-0121 외신-0045 06:30 美, 한국산 유정용 강관 반덤핑 마진율 다시 인상(종합)

    170412-0138 외신-0046 07:00 백악관 "트럼프 행동할땐 시리아처럼 단호하고 비례적으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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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412-0163 외신-0048 07:42 WP "트럼프의 '모순된' 외교 정책, '예측 불가' 보다 더 위험"

    170412-0167 외신-0049 07:48 美유나이티드항공서 강제퇴거 승객, 화교 아닌 베트남계 의사(종합)

    170412-0176 외신-0050 07:58 "러 군용기 6대, 日 주변 접근에 자위대 전투기 긴급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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