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미무역흑자대국들을 무역전쟁의 타깃으로 삼겠다고 공언하면서 올해 들어 주요 무역대국 간에 무역흑자 줄이기 경쟁이 치열하다.
각국이 대미수출은 줄이고 수입을 늘리는 데 혈안이 돼 있는 가운데 올해 들어 가장 가파르게 대미무역흑자를 줄이는 데 성공한 국가는 한국과 인도, 대만 등이다.
zerogroun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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