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장성구 기자 = 시리아 반군이 장악 중인 시리아 북부 이들리브 주 우룸 알-조즈에서 8일(현지시간) 공습이 진행돼 민간인 18명 이상이 숨졌다고 시리아 인권관측소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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