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전국 고속도로 '봄꽃' 나들이객들로 곳곳 정체 시작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국 고속도로 '봄꽃' 나들이객들로 곳곳 정체 시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국 고속도로 '봄꽃' 나들이객들로 곳곳 정체 시작

    (서울=연합뉴스) 이효석 기자 = 토요일인 8일 전국 고속도로는 봄꽃을 보러 떠나는 행락 차량들로 하행선 곳곳에서 정체가 시작됐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현재 서해안고속도로 목포방향은 서평택분기점→행담도휴게소 16.9㎞, 매송나들목→비봉나들목 4.2㎞ 등 총 21.1㎞ 구간에 차량이 길게 늘어서 있다.

    중부고속도로 통영방향도 하남분기점→동서울요금소 4.1㎞, 경기광주분기점→서이천나들목 13.7㎞ 등 17.8㎞ 구간에 차량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는 상황이다.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은 기흥휴게소→동탄분기점 5.8㎞, 잠원나들목→반포나들목 1.0㎞ 등 총 6.8㎞ 구간에서 막히기 시작했다.

    도로공사는 이날 총 473만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주말 평균 이용량인 380만∼390만대보다 20%가량 증가한 수치다.



    이날 서울을 빠져나가는 차량은 총 43만대, 들어오는 차량은 총 42만대로 예상됐다. 오전 9시 현재 13만대가 나갔고 8만대가 들어왔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하행선 정체는 오전 11시∼정오께 절정에 달했다가 오후 3∼4시께 완전히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hy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