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연합뉴스) 이승우 특파원 = 미국 국무부 직원이 거짓 진술 혐의로 연방수사국(FBI)에 기소돼 수사를 받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피소된 직원은 코카서스 업무부에 근무하는 캔디스 클레어본으로 전해졌다.
FBI는 클레어본을 상대로 외국첩보감시법에 따라 제대로 감시·감독 업무를 했는지 등을 조사해왔다.
lesl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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