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2

침묵에 빠진 추신수, 시범경기 콜로라도전 결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침묵에 빠진 추신수, 시범경기 콜로라도전 결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침묵에 빠진 추신수, 시범경기 콜로라도전 결장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4경기 연속 안타 없이 침묵하던 추신수(35·텍사스 레인저스)가 하루 쉬어갔다.


    추신수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솔트 리버 필즈 엣 토킹 스틱에서 콜로라도 로키스와 벌인 2017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방문경기에 결장했다.

    추신수는 전날 콜로라도 상대 홈 경기에는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3타수 무안타 2삼진으로 부진했다.


    지난 25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부터 4경기 연속으로 이어진 무안타 경기다.

    추신수의 시범경기 성적은 홈런·타점 없이 타율 0.171(41타수 7안타)에 그친다.



    텍사스는 이날 4-3으로 승리했다.

    콜로라도가 4회말 마크 레이놀즈의 2점포로 앞서나갔지만, 텍사스는 5회초 2루타 2개와 단타 2개로 3점을 뽑아 역전했다.


    7회초에는 지명타자로 출전한 조이 갈로의 솔로포로 4-2로 달아났다. 9회말에는 1점을 내줬지만, 승리를 지켰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