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남권 기자 = 북한이 지난 24일 탄도미사일 엔진 시험을 추가로 했다고 CNN이 27일(현지시간) 미 국방부 관리 2명을 인용해 보도했다.
북한은 지난 18일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 서해발사장에서 국방과학원이 자체적으로 새로 개발한 '대출력 발동기(고출력엔진) 지상분출시험'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kong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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