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307.27

  • 223.41
  • 3.67%
코스닥

1,188.15

  • 22.90
  • 1.97%
1/3

남성 승객이 여성 버스기사에 인화물질 뿌리고 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남성 승객이 여성 버스기사에 인화물질 뿌리고 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남성 승객이 여성 버스기사에 인화물질 뿌리고 불

    (서울=연합뉴스) 권영전 기자 = 25일 오후 4시44분께 서울 양천구 신월동 차고지로 돌아오는 시내버스 603번 버스에서 불이 나 승객 A(55)씨와 버스기사 B(51·여)씨가 온몸에 3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서울 양천경찰서와 소방당국은 버스가 차고지로 들어오던 중 A씨가 운전하고 있던 B씨에게 인화물질을 뿌리고 불을 붙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당시 버스에는 두 사람만 타고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두 사람이 서로 아는 사이라는 관계자들의 진술에 따라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comm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