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홍준표 차남, 대선 열흘전 혼례…洪측 "이미 잡은 날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홍준표 차남, 대선 열흘전 혼례…洪측 "이미 잡은 날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홍준표 차남, 대선 열흘전 혼례…洪측 "이미 잡은 날짜"

    (서울=연합뉴스) 홍정규 기자 = 자유한국당 대선주자인 홍준표 경상남도지사가 대선을 열흘 앞두고 아들 혼사를 치른다.


    홍 지사의 차남 정현(34) 씨는 다음 달 29일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조 모 씨와 결혼한다.

    혼례 사실은 이들 예비부부가 지인에게 전한 것으로 보이는 모바일 청첩장을 통해 알려졌다.


    홍 지사 측은 23일 "결혼 날짜는 홍 지사가 대선 출마를 결심하기 훨씬 전에 잡힌 것으로 안다"며 "주위에 알리지 않고 조용히 치르려 했는데 곤혹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홍 지사는 부인 이순삼 여사와 2남을 두고 있으며, 장남 정석(36) 씨는 결혼한 상태다.



    zhe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