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개미' 손명완, 대성엘텍 100만주 장내매도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증시의 '큰 손'으로 알려진 손명완 세광 대표가 보유 중인 대성엘텍[025440] 주식 99만7천849주(지분율 1.0%)를 장내 매도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매각 후 남은 주식은 406만3천주로, 지분율 기준 4.10%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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