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87.73

  • 1.98
  • 0.04%
코스닥

947.15

  • 29.22
  • 2.99%
1/3

국민의당, 오늘 대선 후보 예비경선…6명 중 3명 '컷오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민의당, 오늘 대선 후보 예비경선…6명 중 3명 '컷오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민의당, 오늘 대선 후보 예비경선…6명 중 3명 '컷오프'

    (서울=연합뉴스) 홍지인 기자 = 국민의당은 17일 당 대선 후보로 등록한 예비후보자를 대상으로 예비경선을 치른다.


    이날 오전 국회도서관 지하 대강당에서 열리는 예비경선에서는 총 6명의 후보 중 1~3위만 본 경선 진출권을 얻을 수 있다.

    각 후보가 5분씩 정견을 발표한 후 당무위원과 국회의원, 지역위원장 등 선거인단이 투표하는 방식이다. 득표 결과는 공개하지 않고 본 경선 진출만 발표한다.


    예비후보는 안철수 전 대표와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 박주선 국회부의장, 주식회사 로컴 사장인 양필승 씨, 세무사 김원조 씨, 서울 양천구의 통장을 지낸 이상원 씨 등 총 6명이다.

    이중 안 전 대표와 손 전 대표, 박 부의장의 본선 진출이 유력시된다.



    한편, 손 전 대표는 이날 예비경선에 앞서 국회에서 교육분야 대선 공약을 발표한다.

    ljungber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