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성호 기자 = 한화테크윈(시큐리티부문 대표 이만섭)은 15∼17일 경기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SECON(세계보안엑스포) 2017' 전시회에 참가했다고 16일 밝혔다.
SECON 2017는 국내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보안 전시회다. 한화테크윈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참가업체 중 최대 규모의 부스를 운영하며 올해 초 출시한 보안 카메라용 칩셋인 '와이즈넷(Wisenet) X' 시리즈 등 다양한 신제품과 솔루션을 선보였다.
또 통합 관제 소프트웨어 SSM, 사람 수를 셀 수 있는 영상분석 기능, 딥 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한 객체 구분 기술 등 미래에 대응하는 다양한 선도 시큐리티 기술을 소개했다.
특히 올해는 제품의 기능에 맞춘 체험 시나리오를 준비해 관람객들이 현장에서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우수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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